농작물 피해를 주고, 로드킬 주범이며, 종종 야밤에 시골길에서 튀어나와서 간담을 서늘케 하는
고라니...이놈 어떻게 개체수 조절 못하나 ???? 하고 생각할 때 가 많은데요. ㅜㅜ
고라니는 전세계 멸종위기 동물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개체수의 90%가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죠.
그래서 정부에서도 지자체에서도 마음 놓고 때려 잡지 못하고 있는 것 입니다.
만약 고라니가 멸종되면 그 원망은 우리가 다 받게 되어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깡패가 새롭게 나타났습니다.
대덕연구단지내 연못이라던가, 공원의 연못에 잉어가 대규모로 살고 있다 하면 꼭 전문 털이범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CCTV로 범행 현장을 잡아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동물..ㅜㅜ
천연기념물 제330호.......
그래서 아래와 같은 짤도 생겼죠.
잉어 양식업자 분들은 얼마나 얄미울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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