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 현실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 질 때는 또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마 위에서 망상을 심었고 얘에게 인생을 계속 포기하게 만들어서 얘가 지속적인 사고를 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곧 현실을 파악하고 세상에 다 폭로하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예견을 하면서 다 알렸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말이 현실이 되었고 결국은 현실지향주의적인 사람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심지어 아르바이트를 해도 남다르고 공공기관에서도 전화받는 수준이 장난이 아니었던 겁니다. 친절하고 상냥해서 남달랐던 겁니다.
아마 계속 현실을 살려는 애한테 망상을 심어서 발생한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망상에서 애가 속는 척하면서도 경찰고위직 딸이 사고친다는 것을 알고 여기서 세상에 변화를 이끄는 반향(resonance)를 일으켰고 경찰관을 반성시키는 일을 만들었던 겁니다.
아마 경찰관은 "현실을 살지 못하고 비극적 망상으로 부터 발생한 대형사고"라고 하시면 아마 난리가 날거 같네요.
아마 얘가 현실을 살아서 이전정부의 망상에서 발생한 비상계엄령이라고 보여집니다. 논리비약적 사고 같죠?
"니가 힘든 이유가 지금 대통령이 나갈 때가 된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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