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년간 세상에 다 알리는거 다 봤지요? 지금 부산경찰 수사 하나 때문에 많은 상점이 피해봤습니다. 뭐 부산경찰청에 전화해서 청장 나오라고 하고 다 갚아 달라하십시오.
얘 절에서 한 사람이 쑤셔서 이래되거든요? 얘 죽습니다.
시민들은 제가 3년동안 소리지르면서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부산경찰청은 끝까지 버티거든요.
아마 그 수사진 한명 무기징역 받거나 아니면 자살하실겁니다. 시민들은 이제 쟤 안타깝다 하면서 생각했을거거든요.
아마 이제 좀 있으면 경찰한테 달려들고 사실대로 다 폭로합니다.
얘가 대학에서도 어떤 여자애가 애한테 "난리를 치는데 사람들이 "이제 그만해라."하는데도 계속 난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해도 해도 너무 하니까 걔랑 왕따를 시키는데 결국 기숙사에서 목 매달아서 자살한 겁니다.
얘는 이런 모델적인 예가 있습니다. 아마 한명 죽을 겁니다. 갚아야 할 돈이 200억이 넘습니다. 부산경찰청에 신고 3년간 1000통 들어왔죠?
아마 수사진이 많은 압박을 받을겁니다.
경찰관님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쟤가 죄짓고 있지 않습니까? 라고 했나? 그러니까 니 사고친 딸래미 죽이러 오는거다. "니 얘 만났나? 니 청장 딸이가?" 그날 바로 살해함.
못 잡으면 못 잡는다 해라. 미성년자 400명 건들러면 10년 넘게 걸린다. 첩보 하나 입수 못했다는게 말이 안된다.
이미 알았는데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가야 할 정도 였나? 너네 얘전에 분명히 사고 쳐 놓은게 있다.
그러니까 시민들이 "치안정감이 사망한 사건"이다. 하고 하지. 판 깔아놓고 뒤집어지면 수장이 죽는다.
총경들아. 니 딸래미들 무슨 짓 하고 다니는지 물어봐라.
총경이 뛰어내렸다 이런 소리도 한다.
부산경찰청에서 이 때까지 보고 한번 대통령실에 보고도 안했나?
대통령이 다 잡혀가겠는데?
이제 즈그 딸래미 살해라고 온다고 하니 도망보네겠네.






































지 딴엔 돕자고 글 쓰는데 그게 되려 망치는데 일조하는 멍청한 애들이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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