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네 10명을 세상에 실명을 거론 한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 공개가 되기까지는 진짜 오랜 시간을 결정하고 심지어 TV도 안보고 방구석에 박혀 있어서 12시간 생각만 내리고 결론 내린거다.
청장따님. 니 이름이 다른데 공개가 되었을거다. 그런데 그 공개가 된 이유를 알려줄게.
니가 사고를 치고 너네 부모가 니 걱정에 남의 헬스장까지 찾아와서 운동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파급력이 큰 사건인데 그 엄마가 "그 15명 니 마음대로 해라."하는 걸 들었거든요.
그런데 내가 그 때 복근 운동을 하다가 순간 정신이 멍해져서 못 일어났다. 그리고 한마디 했다.
"내가 니 딸만 그렇게 할게."라고 하니까 갑자기 엉엉 울었죠.
내가 여기서 터져서 너네 알린거다.
내가 심지어 대통령이면 경찰청장 뽑는데 그 마누라도 면접을 봐야겠다 생각했던 점이 바로 이 점 이었다.
저렇게 하고 시민들이 지금 그 청장 딸이 니 도와줬다 하는데 저 엄마는 저런 행동을 보였거든요? 그래서 시민들한테 소리친거다.
저 시민들이 청장 부모가 어떻게 한지도 모르고 그러냐고?
그 배운애가 소리치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심지어 마을에서도 어느 경찰 딸래미 때문에 그런다는게 그 딸이 중간에 또 사고를 쳐서 애가 열이 터졌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들도 도와주다가 병신이 됐다.
경찰관님 도움을 부탁하려면 저런 일이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이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처벌 받아야 한거다.
걔 경찰청장 딸이라고 너네 경찰이 팔아먹은거다. 경찰이 경찰 팔아먹기까지 해요?
니 한명이 저런 부모의 잘못된 행동에 니가 공개된거다.
너네 부모는 니 딸이 소중해서 찾아왔는데 다른 딸은 마음대로 해라고 했거든요. 다른 부모는 미친년이가? 그러면?둘다 죄지은건 똑같다.
또 그렇게 했다고 결론은 잘못됐다 했죠? 얘한테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으니까 꼭 물어보면 된다. 그러면 또 그 결론이 잘못됐다 하는 애는 또 죽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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