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협상 정부 총력전인데…李 대통령은 '거리두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45429
[앵커]
정치부 현장 기자들이 정치권 뒷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뉴스더> 시간입니다. 정치부 한송원 기자 나왔습니다.
한 기자,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임박했는데 정작 대통령 모습은 잘 보이지 않는다.. 이런 지적들이 야권에서 나오는 거 같아요?
[기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루비오 장관을 만나지 못하고 귀국한 날이죠, 지난 24일부터 오늘까지 나흘 내내 대통령실뿐 아니라 정부 전 부처가 통상협상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통령실도 이틀 연속 긴급 통상 대책 회의를 열었는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메시지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늘도 대통령실의 언론 브리핑이 있었는데, 이틀 전 SPC 공장 방문과 관련한 성과를 설명하는 정도에 그쳤고, 기자들의 관세 협상 관련 질문엔 "국익 중심으로 하고 있다"라는 원론적 입장만 밝혔습니다.
짬통식 일 안풀리면 거리두기 ㅋㅋㅋ
그러다 잘 풀리면 숟가락
안풀리면 젓가락






































협상의 기본도 모르고 같이 망하길 바라는 인생 밑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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