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프랑스가 국경선을 그을 때, 실수가 아니라 나중에 분쟁에 개입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국경선을 잘 못 그어서 캄보디아가 태국 영토를 실효 지배를 했었고, 나중에 국제 재판소에서도 국경선을 제대로 해야 하는 데, 사원만 실효적 지배권을 인정해서 캄보디아 영토로 인정했고, 사원 주변은 태국 영토로 인정한 셈이라서...
국경 분쟁으로 언제든지 국지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패권 국가인 영국과 프랑스 때문에 전쟁난 곳이 여러 곳입니다.
바이든이라면 국제 보안관 역할을 해서, 전쟁이 나지 않도록 조정을 했을 테지만...트럼프에게는 어림 없는 일입니다.
기이한 점은 군사력은 태국이 우세한 데, 캄보디아가 들이 받았던 점입니다. 캄보디아군 공격으로 태국의 민간인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전 세계가 전쟁 결정에 너무 쉽게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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