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전 경기도의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전 의원은 오늘 새벽 3시 15분쯤
경기 평택시 지산동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단수공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최 전 의원을 예비후보로 밀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난 4월
검찰의 참고인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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