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저지한 비육사 출신 3인방
김문상 대령(3사관학교)
전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장
계엄군 병력을 수송하는 헬기가 비행목적을
밝히지 않고 서울 상공에 진입하려고 하는 것을
저지. 비행목적을 확인할때 까지 40분을 저지
그 40분 동안 계엄소식을 들은 시민들이
국회로 모였고 계엄군을 저지할 수 있었음
조성현 대령(학군단)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
임무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해
병력의 투입을 거부
추가로 출동한 병력에게 서강대교를
건너지 말고 대기할 것을 명령
김헝기 중령(간부사관)
특전 1대대장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명령에
무슨 개소리냐며 반발
부하들에게 명령을 전달하지 않았음
이재명 대통령 신임 국방장관에게
내란에 동조하지 않은 간부들의
특진을 검토할 것을 지시.
이게 나라다. ^^
이런 분들이 진정한 참군인이십니다. ~^^







































내란을 저지한 자들은 특진으로
내란을 저지한 자들은 특진으로
간부사관은 어떤건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독재를 위한 친위쿠데타를 반대하는게 맞죠
명령에 의미가 없음,
명령 불복종 근거로 진급?
그럼 반대로,
국회 진입한 특전사 계엄군은
전부 처벌받게 해야 하는가?
예를 들면,
전시에,
명령을 하나 하나 임의로 해석해서,
수명자가 명령을 거역하면,
전시 작전이 제대로 되겠나?
항명죄,
면책으로 충분한 것을
진급, 포상을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처벌의 대상은 명령에 대하여 법위반에 대하여 인식을 하고 수명하지는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봐도 위법한 명령을 수행한다면??
처벌하야겠지요…
그러나 이번사안은….안타깝습니닼
등시나
부등시였지
전시고 나발이고
국민을 지켜야할 군대가
국민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그대로 실행하는게
바로 독재자 빨갱이 국가야
명령을 해석안할거면 전부 기계로 바꾸면되지.
너는 상사가 저기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죽어.하면 판단도 안하고 네~하고 기어들어가냐?
위관급은 몰라도 최소한 영관급이상되면 명령을 판단해야하는 자리야.
두 계급 특진 갑시다.
안돼면
내년에 또 진급
육사출신 진급 제한
그리고 박문상, 김형기, 조성현등 모두 사단장 군단장 군사령관하고 윤군총장을하고 합참의장까지 진급시키고 명예롭게 전역할 수 있게 하자..
한방에 별두개는 안되나?
그 눈물 찔질이 구라쟁이 대령새끼는 이등병 전역 시키고 감방에 무기징역 살았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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