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꿀팁하나 드리겠습니다.
대화를 해보면 차분하고 대화가 잘 이어지고 장단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러면 저처럼 엘리트 여자들만 걸려들어요. 엘리트 여자가 아니더라도 여자애가 책임감도 있고 차분합니다. 그러면 부산에 명문대생만 걸려드는거에요. 그러면 그 짓을 하는 애도 차분한 애이고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대학나온 앤가보다. 부산출신 서울대생만 10명은 된다. 경찰관이 터트리기 힘들었을텐데. 얘내들 부모가 빵빵한 애들이라서 애 먹었을텐데. 그게 아니면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에 충분히 갈 수 있는 애들이거나 부산에 마린시티나 엘시티에 사는 여자들이에요. 고등학생이 사고쳐도 전교 1등하는 애가 사고치는거에요. 여기애는 MZ조폭 중에서도 여자들이 일부가 있어요. 그런데 얘내들은 그 MZ조폭과 어울리는데도 성격이 바르고 놀건 놀면서 지키는 애들이 사고치는거에요. 그런데 이건 극히 일부구요. 얘내들은 대부분 다 재판 받아요.
반대로 성격이 급하고 자신의 기분과 장단에 다 맞춰야 하고 순간 기분변동이 너무 심하고 불안해 하고 이런 여자 만나지 마세요. 이런 여자들은 대게 어떤 여자들이냐면 MZ조폭들 있죠? 얘내들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들이에요. 이런 여자들이 사고내는거에요. 피해의식 갖지마요. 이런 여자 절대로 안 만나는게 도움이에요. 여기에는 일부 명문대생이 있는데 얘내들은 이미 죄를 상당히 지어서 불안해 하고 사람을 못 믿는 애들이에요.
경찰관은 또 결과만 보고 잘못됐다 하거든요? 저는 아무 것도 안했는데 1분만에 사고 터지는 겁니다. 저는 이미 대화했을 때 다 직감하고 가는거죠. 이미 마음 속에서 "너는 사고친다. 큰 마음 먹고 그냥 나온다."하는데 이미 확신한 예상대로 나오는거죠. 심지어 경찰 딸이라는데 이 딸이 이렇게 대형사고를 치는 앤지 몰랐던 거죠. 얘내들 언론에 터지는 짓 하는거에요. 얘가 한 경찰서 사건을 그렇게 막았을텐데. 수십번 죄를 지른 애가 경찰서 가서 피해자라 했는데 사실은 이 여자가 죄를 많이 지어서 자신만의 원칙과 규칙을 지킬려다가 사고냈을텐데. 아마 여자가 이성을 완전히 잃는 짓을 했을텐데. 이런 애들은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당한게 많아서 자신만의 규칙을 꼭 지킬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고가 나는 거에요.
서울에서 큰 사고로 나온 애들은 여자들이 대부분 유흥업소 여자들이라고 하더라구요. 걔내들하고는 성격이 좀 많이 달라요.
애가 막무가네로 사고친 애가 아닐텐데.
PS) 너네 짜고치면 이미 걸려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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