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 혹은 알리익스프레스
최근 아주 핫하죠 ??? 다년간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자로써 몇가지 중국에서 구매하면 ㅈ되는
제품들을 알려드립니다.
1. 보조 배터리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것이 싸고 이쁜 보조 배터리입니다.
국내에서 팔리는 보조 배터리도 거의 95% 중국산입니다. 어떨때에는 알리에서 파는 모델과
동일한 제품을 쿠*에서 더 비싸게 판매하고 있죠.
그런데요.....같은 제품이라도 국내에 정식 수입되기 위해서는 KC인증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PL 보험도 들어야 하고요. 중국 내수용은 재활용 원료로 만든 배터리도 요즘 엄청나게
유통되고 있습니다.
가격차이 1.5만원 ~ 2만원으로 큰일 날 수 있습니다. ㅜㅜ
만원도 안하는 캠핑 세트. 가성비 끝판왕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요....식약처 등록안된 제품입니다. 저 도장 성분에 뭐가 들어있는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최악의 경우 아래와 같은 성분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납, 카드늄, 크롬, 니켈 그리고 끓이거나 굽는다...열이 100도 이상 올라간다 하면은
PFOA, PFOS - 불소계 발수 코팅, 발암물질입니다.
포름알데히드 - 코팅 경화제, 발암물질 입니다.
BPA - 플라스틱 손잡이에서 나올 수 있음, 내분비계 교란
국내에서 판매하는 완구도 전부 중국제라고 테무, 알리에서 구매해도 똑같은 것 아니냐고
하시는데요, PVC에는 가소제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내분비계 교란 성분이고요, 더 큰 문제는
완구에 칠해져 있는 안료의 성분이 문제입니다.
납, 수은등이 들어 있을 확율이 매우 큽니다. 3세 이하의 유아용품이다 하면은 무조건 거르세요.
10,660원짜리 알리 발 의류 입니다.
여기에 사용된 염료가 어떤것인지 모릅니다. 유해 염료 + 포름알데히드가 검출 될 수 있습니다.
아조계 염료가 사용되었다면 이건 발암물질 입니다.
싸구려 가죽제품에는 6가 크롬이 검출될 확율이 크며, 이 성분도 발암물질 입니다.
국내 수입업자가 도둑놈 심뽀라서 중국 내수보다 더 비싸게 받는게 아닙니다.
정식 수입하려면 관련 안전규격 테스트에 통과하여 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음식물은 더 까다로워서 식약처에서 해외 제조사 실사도 있습니다. 이때 해외 제조사가 이유없이
국내 조사관의 출입을 막으면, 10년간(?)이었나 ?? 해당 제조사 제품 수입금지입니다.
오늘 아침에 어느 게시판에서, 같은 보조배터리 알리에서는 1만원대인데, 쿠*에서는 2만원
후반대라고 양심없는 수입업자라고 욕하는 글을 보고 생각난김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그럼 전 이만 총총....
P.S : 전 소비재는 수입 안합니다. 오해 마시기를










































이후 절대 이용안함
건강에 많이 헤로운 1회용품 구입하는거랑 같은거
코팅이 떨어져나간 콥펠을 아깝다고 계속 사용하면, 신경계 혹은 알츠하이머 발병 확율이 올라갑니다. ㅜㅜ
안괜찮으면 보배에 서식하는
누구 사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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