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속옷 차림으로 누워 버티면서,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됐습니다.
오늘 아침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영장 집행을 위해 찾아가자 갑자기 입고 있던 옷을 벗고선 구치소 바닥에 누워 2시간을 버틴 겁니다.
안전사고를 우려한 특검이 철수하자, 윤 전 대통령은 다시 겉옷을 챙겨입고 변호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0267?sid=102






































2쯰기들의 내란수괴 우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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