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린 회사는 내 하나 떨어뜨렸다가 부산이 이 난장판이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거다.
그냥 자기들끼리 웃고만 지냈겠지요.
얘가 그걸 가능하게 하는 애다. 고등학교 친구 중 몇명도 "쟤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하는데 걔가 숨어서 실력키워서 다시 나타난거다.
그 회사는 표적이 된게 안타깝겠군요.
그런데요. 너네 회사보다 5배는 더 큰 회사에서 전체 1등을 한다. 그래서 당신회사는 관심없구요. 너네는 매출액이 3조겠는데 그 회사는 매출액만 200조다.
그런데 아마 역사적으로 남을겁니다.
그런데 내가 너네 한테는 트집 안잡는데 왜 부산경찰을 트집잡을까? 면접을 공정하게 보지 못하게 만든게 부산경찰이거든요. 면접 안에서 다 떨게했거든요.
"지 능력이 부족해서 떨어졌겠지." 이게 지금 말이 안되는 상황이 왔다.
"어느 엘리트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처럼 언론에 나온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