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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어서도 아직도 이해가 안되요 외국인도 그렇게 배운!?건지
.
뜨거운 국물먹고 아~시원하다~......한입 먹으면 뜨거워 죽겠는데
시원하다!? 친구들이랑 밥먹을때 어우 시원하네 하면
난 뜨거워 죽것는데 대체 그 의미가 머냐고 물으면
다들 그러는데 ㅡ.ㅡ 도저희 이해가 안갑니다
시원하다의 뜻이 멉니까!? 먹으면서 땀은 닦으면서
같이 일하는 50, 60넘으신 형님들도 물어보면
다 그러잖아 ㅡ.ㅡ 먼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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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고 살겠습니다.
연안부두 근처에 가면
그 시원하다라는 말이
여름에도 나오는 국물.
맛집이 있어요. 근데
안알려줄거예요. 왜?
모르고 사시는분한테
내가 뭐하러 알려 줌
'난 뜨거워 죽것는데 대체 그 의미가 머냐고 물으면'
뜨거워 죽겠다구요?
국물 좀 뜨겁다고 왜 죽어요?
아무리 봐도 죽을 정도가 아닌데 왜 죽겠다고 그러나요? 도대체 무슨 의미죠?
외국인도 그렇게 배웠는지 힘들어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졸려 죽겠다 다 그러던데 뭔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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