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청난 심리전을 하는데 심지어 몸을 이리비틀고 저래 비틀고 아주 싹을 잘라 놓을려고 했는데 사실 그러면 지칠만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한 여인네가 떠오르는데 갑자기 제 입에서 "가라. 니 절대 아니다." 맞으면 맞다 하겠는데 진짜 아니다. 가도 된다.
이런 말을 합니다.
너네 여자들 10명 공개된 사람 있지? 내가 강조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은 "저 새끼 진짜 미친 새끼다."하는데 그 공개되는 이유가 있었다.
억울해 하지 말길.
얘가 정신머리가 박혀 있어서 사고가 덜 난거다.
지금 절에 박살내는 사람 찾아내라. 걔도 죽을거다.
아닌에는 뼈가 끊어져도 절대 안 알린다. 너네 알려지는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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