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25일 훈련을 위해
강원도 아미산을 향했던 인원은
중사 하사 운전병 상병
그리고 김도현 일병
당시 최고 책임자였던 중사는
차안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고
나머지는 산을 오르기 시작함
중사가 짊어 져야했던 장비를
운전병에게 맞겼고 운전병은
운동화 차림으로 올라가다가
김도현 일병에게 장비를 짬처리 함
김일병은 자신의 장비 25kg과
중사의 짬처리용 12kg을 동시에
메고 올라 갈 수가 없어서
하나를 가져다 놓고 가져오고를
반복하고 있었다.
먼저 올라간 놈들이 김일병이
올라오지 않자 내려가 살피다가
낭떨어지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함
아래 이미지는 그후 그놈들과
김일병의 대화임
최근 2025년 6월 30일
이런 놈들을 주거지가 확실
하다는 이유로 불구속 송치했음
서로 말을 맞춰 증거를 감출만한
사정이 있는 놈들을 통으로 풀어
줘버리 것 임
현장에 있던놈들외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중사 하사 소대장
운전병은 구속기소 되어야
함에도 그냥 풀어 줬어
이게 정말 최선이였냐
지금이라도 구속하라















































채상병에 이어 또 사건 터지니 계엄한건가...
이걸 왜 난 이제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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