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이 윤석열 못끌어내면
민중기가 끌어낼 줄 알았는데
민중기가 못 끌어냈고
민중기가 못 끌어내면
정성호가 서울구치소장을 자를 줄 알았는데
서울구치소장은 아직까지 쌩쌩하고
상황이 이정도면
최종병기가 무슨 방법이든 생각해내야하는데
병기가 무슨 협치를 얘기하고
법사위원장은 차명으로 주식거래를 하고
법사위 중계 보면 고구마 먹고 물안먹은 느낌이고
지귀연은 휴가가고
윤석열은 변호인접견하면서 에어콘 쐬고
김건희는 아직 소환도 못하고
이런 데도 보배는 맨날 특검자랑
민주당 자랑
추천 빵빵 때려서 베스트 보내고
총체적으로 아가리만 무성하고
아무 것도 진행되지 않는데
박수치는 등신들만 축제를 합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원래 내란 국정농단 이렇게 심판합니까?
윤석열이 박근혜 수사하듯
그렇게 윤석열 몰아붙일 색기는 정녕
민주당에는 없는 겁니까?





































김병기가 수박이란거 놀랐음
강하게 밀어붙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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