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인구가 소멸하도록 방치하겠다라는 마음가짐이 아니면 반대할 수 없습니다.
핵심 쟁점 전체에 걸쳐서 반대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
소상공인, 농어민, 저소득 근로자들 다 죽어나가도 상관없다.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내수경제가 회복되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하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대한민국 경제가 망하는것이 낫겠다.
정확히 이런 심리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지역상권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오늘 참 격렬하게 반대 토론을 하셨지만, 지역구 가셔서
유권자들 앞에 서서 이 법안에 반대한다 라고 공개적으로 말씀하실 분들은 안계실 것 입니다.
다른당이 하는 일 이라고 옳은일을 하는 일도 방해하고 보는 일은 부디 중단해 주시고, 민생을
살려달라고 외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P.S : 용해인이 페미라고 또 갈라치기 하는 댓글이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큰 물줄기는 올바릅니다.
매국왜국 국짐보다는 폐미 용해인이 더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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