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독일 점령하 프랑스에서
독일군 장교하고 자고 특혜누린 프랑스 여자
전쟁 끝나고
목에 팻말 달고 머리 빡빡 깍아서 길거리 행진 시켰는데
걔량 비교하면 1,000배는 국가에 해를 끼쳤는데
카메라빨 받는다고 또 한껏 꾸미고 나온거 보니 구역질
이 부부놈 종신형/총살형 집행 때까지, 아니 그 이후로도 쭉~
친일파/내란세력들 한마리 한마리 다 짓이겨질때까지
내 스스로 이를 악물고 마음건강, 몸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 놈들을 짓밟아주는 사람은 누구든 지지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나마 맘편히 재밌게 드실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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