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0 단속 카메라 생기면서 지금까지 엄청나게 찍혔네요.
본인은 과속을 안하는 편이라 과속 위반은 거의 없었는데...
3050은 함정같이 만들어 놓은게 많아서 초행길은 무조건 당합니다.
밤에 커브길 돌자마자 갑자기 30킬로 나오면 속도 못줄입니다.
어떤 데는 카메라 앞에 커다란 표지판으로 가려놔서 아무 생각이 없이 가면 무조건 찍히는거죠.
또, 어디는 왕복 4차선 80킬로인데...60킬로 구간에 표지판으로 가려놔서 그냥 찍히는거죠.
도심에 인도에 신호등에 표지판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고...집중이 안됨.
그냥 표지판으로 도배하면 운전자들이 그걸 다 보고 다니나...
사고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설치비용이 많이 들었으니까...함정단속으로 설치비 뽑아야겠죠.
취지는 좋지만...애들 몇명 지나지도 않는 도로는 50킬로 올려도 무방하다.
아니면 저녁에는 해제하던가...
지들 애색히 소중하다면...휴대폰 사주지 마라. 도박, 야동 휴대폰이 주범이다.
옆 동네에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은 25년 동안 애들 건너는거 한번도 못봤음.
애들 보호때문에 그런거면...애들 스마트폰이나 사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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