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2004년 구입했다던 고가 목걸이...
"2015년 출시돼"
특검, 반클리프 측 답변 확보 "2015년 출시"
김건희 "2004~2007년 홍콩서 구입"
정품 출시 10여년 전 모조품 구입 논란
앞서 김 여사는 6일 특검에 출석해 “기억이 정확하게 나진 않지만 홍콩을 자주 방문한 2004년에서 2007년 사이 현지에서 산 것 같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즉 김 여사는 정품이 출시되기 10여 년 전에 가품을 구입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셈이다.
누가 입벌구 부부 아니랄까봐 전국민을 상대로 구라치냐새로운 구라버전 출시 기대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