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타던 볼트 30만 키로 몇천키로 남기고 판매
트럭으로 바꾸고 삼일만에 썬팅중 입니다.
전기차는 30만키로 가까이 되지만 출력 1도 변함없이 뽑아 줍니다.
유지비도 싸죠...
화물차는 저같은 업짜에겐 꿀 입니다.
구매시 부가쎄면제
좃만한 상공인 이라고 백여만언 또 주고...
승용전기차 두배정도 보조금 받고
소득쎄에서 차량 감가상각 빼 주고...
썬팅중인데 기분잡치게 태국기모독
되지도 않는 성조기 이스랄기 들고 쓰결이 석방하라 고성방가 하며 천명 넘게 줄서 갑니다.
시위전에 삼십초 아줌씨가 태극기 성조기들고 유치원 아들래미 데리고 가는거 보고 시위 갔다오나 했더니 참가하는 길이더군요.
이상하게 젊은층이 성조기 들고 다닙니다ㅜㅜ
이러면 안되는데...
잘못된 신념은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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