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 동네 얘기에도
아무 상관없는 애먼 파브르를 끌어들이는걸까?
이 정도면 열등감 정도가 아니라
'열패감' 으로 내재된것.
조회 649 |
추천 2 |
2025.08.09 (토) 21:27
파브르의eur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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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도 아까움.
못먹고 자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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