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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703214
새벽에 선풍기도 없는
주유기옆
간이시설에서 손님 기다리며
맨날 폰으로 보배드림 하는것 같더라
나부터 잘살고나서 입열어야 사람들이 들어라도
준다
가난뱅이 택시기사들이 맨날 정치이야기 떠들어봐야
누가 들어주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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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마이 아픈듯
어디 마이 아픈듯
폰 잡고 어휴...
동호회라도 나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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