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으로
거론되는 데 대해
“‘공정’과 ‘책임’이라는 우리 사회 최후의
기준을 무너뜨리고, 사회 통합을 오히려
저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비판했다.
정의당은 이날 권영국 대표 명의로
‘객관적 기준과 공감대가 결여된
광복절 특별사면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역시 정의없는 구 정의당.
정권교체 한지 얼마나 됐다고
정체성 드러내시네
내년 지방선거, 보궐선거는
아주 포기했구나.





































얘넨 이제 정당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시민단체수준아닌가
김건희도 여자라는 이유로 사면 건의할 당입니다.
이제는 그런 것도 없는 듯 이미 숨 넘어간 당
조국혁신당은 2중대도 더하다
그런데도 국힘에서 2중대라고 공격을 못하고
그 차이로 생존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
이는 결국 명확한 자기 위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조국혁신당의 위치와 역할이 무엇인지 제대로 하고 있다는 증명이다.
정의당도 레드라는 관점에서 나쁘지 않다.
어느 정책이나 생각에 반드시 레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이잼통도 레드라인의견을 듣는 다고 본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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