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부나 회사에서 안전관련 아무리 얘기해도 항상 해 왔던게 있어서 작업자들이 귀찮아서 잘 안지키는것도 큼 근데 그 귀차니즘 없애는 방법이 본보기를 보여 주면 됌 입찰업체니 공사기간이니 이딴거 필요 없고 쓰리아웃 걸려서 영구퇴출 시켜버리고 공사기간 딜레이 되는거 손해배상 청구 하는거 몇번 보여주면 하청업체 사장이든 관련 담당이 기를 쓰고 안전관리 철저하게 시키고 말 안들으면 인원 빼버림 그래서 산재가 백프로 방지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예방은 가능함
삼성 현장...장비 고장나면 잠시의 수리를 위해서라도 모든 허락,허가를 받아야 함..
바닥에 가름 한방울도 용납 안됨.현장을 모든 현장을 삼성처럼 하면 됨...당장은 불만이 생기는데 또 적응 해 나감.
못 따라 올거 같으면 도태되면 됨.누구 말마따나 일 할사람 많음..
카더라에.......삼성현장은 휴가를 갈때 모든 작업을 중지하고 같은 시기에 감.....누군 가고 누군 일하고 아니라고 함,
20년 전만에도 제일 빡센게 삼성 포스코 건설 이였는데 삼성 날아가는 비둘기도 잡아서 안전모 안 쓰면 통행불가 포스코는 송도 더샾 지을때 우주선 만드줄.. 한진 현대는 아는 동내 형 너무 편해 내 가준으로 정하면 편한 순서부터 한진,대우, 현대, 쌍용, 포스코,삼성임 포스코는 임원은 보는데 나랑 말할 기회가없음 삼성은 임원을 볼수가 없음 경비에서 컷 함
그러나 조선소는 달라요.전부 하청이고 임금은 최저임금에서 몇 십만원 더 주고 밥은 군대 짬밥보다 더 형편없고 수시로 사람들 다침.내가 근무할 때도 크레인 타워 사고로 한 방에 몇 명씩 죽어나갔음.그때 사람들 사이에 돌던 얘기가 평택삼성 반도체 공장가면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던 얘기들이 었음.
깔 땐 까더라도 잘한 건 잘한 거라고 하는 게 보통 민주당 씹선비들의 멘트임.
그냥 사실만 전달해도 되는데
칭찬을 하고 자빠져...
한동훈이 촉법 낮춘다고 할 때
한동훈 개지랄 떤거 다 잊고 잘하네 잘하네...보배가 이지랄.
그러니까 매번 국짐에 당하는 겨.
자존삼 좀 챙기자.
노가다 29년차 인데 우리나라 안전은 약간 이상한 식으로 진화하고 있는거 같아요.
만약 밥먹고 오다가 깜빡하고 안전모를 식당에 두고왔다.
우리나라 건설회사 안전(안전도 외주가 많음): 삑 너 경고 깜빡이고 뭐고 무조건 니 잘못 너 경고, 벌점이야 요런식으로 계도보다는 제재를 가하려는 쪽이고
미군부대에서 일할때 감독(한국계 미국인): 어 너 깜빡하고 안썼어? 그럼 지금은 위험하니깐 내 안전모 쓰고 얼른 갖고 와. 이런식으로 바로 조치후 계도를 하시더라구요. 사람은 실수를 할수도 있고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그걸 바로잡아주는게 우리의 일이다라는 마인드가 틀려서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물론 지시한거 불이행하면 바로 아웃
레미콘 품질담당자로서 국내 모든 건설사 현장들 많이 다녔는데, 모든 건설사 중 삼성이 단연코 안전관리 제일 철저합니다. 일단 신호수 인원 부터 몇배는 많고, 현장 차량 사람 건너는거 까지 신호수 통제받고, 지게차 한대한대마당 신호수 붙어있고, 이동 동선 다 따라 다닙니다. 차량 평지 주차에도 고임목해야하고, 타워크레인 작업하며 머리위로 지나다닐때 신호수들이 호루라기 불면서 경고합니다 복장규정 안전화 안전모등 인식표 회사명등 철저히 붙어있어야 하고 현장내에 모든 이동 동선에 작업자 전용통로 만들고 모든 구석마다 안전관리자 화재감시자들 왔다갔다하고요 오줌도 아무데서나 못 지리게 곳곳마다 간이소변기 설치 ㅋㅋㅋ암튼 다른현장과는 몇배이상 까탈스러워요
소 잃고 외양간 고쳐서 잘된격임!
삼성종합건설일때 부산 구포역 무궁화호 열차전복사고로 6개월 영업정지먹고 삼성건설로 사명변경 후 삼성물산건설부문으로 합병되었음!
이사건으로 인해서 안전에 관해서 엄청신경쓰고있음!
타지역 사람들은 잘 모를건데 구포역 사건이 사망자가 78명, 부상자가 200여명이었습니다.
사건 후 근 십년동안 삼성이 부산에서 수주를 못 할 정도였습니다.
안전하게 작업을 하면 냅두는데
틀에 벗어나면 나가 너 말고 많아 이런 마인드가 있음
바닥에 가름 한방울도 용납 안됨.현장을 모든 현장을 삼성처럼 하면 됨...당장은 불만이 생기는데 또 적응 해 나감.
못 따라 올거 같으면 도태되면 됨.누구 말마따나 일 할사람 많음..
카더라에.......삼성현장은 휴가를 갈때 모든 작업을 중지하고 같은 시기에 감.....누군 가고 누군 일하고 아니라고 함,
전조증상이 있다.싶으면
노동자가 작업을 거부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답니다.
머리위로 지나가선 배선작업하는데도 4인1조라더만요
한명 올라타고 두명 사다리잡고 한명 머리 받치는지 물러서서 쳐다본다더만요.
진짜 죽이고싶을정도로 삼성 현장은
깐깐하고 미치도록 사람 쪼아댐
그러나 그게 사실은 원칙임.
저 탕디 일할 때도 사고 많이 났었는데;;
겁나 큰 글씨로 써 있쟎아유. 사망사고 0명이라구
인정할 건 인정.
일용직들 산업안전쪽으로 말안들으면 바로 내쫓아요 노가다꾼들 말 잘듯습니다. 한명위반하면 그쪽 포함 팀 전체가 바로 작업중지하고 교육장가서 2시간 교육받아요 본받아야합니다
졸라 빡샘
그래서 이건희 죽고 이재용이 잘 물려받았구나. .....
그냥 사실만 전달해도 되는데
칭찬을 하고 자빠져...
한동훈이 촉법 낮춘다고 할 때
한동훈 개지랄 떤거 다 잊고 잘하네 잘하네...보배가 이지랄.
그러니까 매번 국짐에 당하는 겨.
자존삼 좀 챙기자.
근데 암암리에 공상처리도 잘하는건 사실임
보안팀까지 동원해서 수습될때까지 사고 주변 건물까지 통제해서 건물 밖으로 못나가게
한화오션(구 대우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거제에있는데...한화오션에 일하던 사람들
삼성중공업 가면 적응 못할정도로 안전에 신경쓴다 하더라구요..
삼성은 안전요원이 바로 작업정지 때려버림 바빠죽겠는데 ㅈ된거임
약삭 빠르게 잘함
맹인 안내견 사업같은거 보면...
주택현장 줄어든거도 이유 중 하나
중대재해처벌법 으로
회장님 또 구치소 갈까봐
만약 밥먹고 오다가 깜빡하고 안전모를 식당에 두고왔다.
우리나라 건설회사 안전(안전도 외주가 많음): 삑 너 경고 깜빡이고 뭐고 무조건 니 잘못 너 경고, 벌점이야 요런식으로 계도보다는 제재를 가하려는 쪽이고
미군부대에서 일할때 감독(한국계 미국인): 어 너 깜빡하고 안썼어? 그럼 지금은 위험하니깐 내 안전모 쓰고 얼른 갖고 와. 이런식으로 바로 조치후 계도를 하시더라구요. 사람은 실수를 할수도 있고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그걸 바로잡아주는게 우리의 일이다라는 마인드가 틀려서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물론 지시한거 불이행하면 바로 아웃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믄 안되지..
한국 안전감독이 너무 빡쎄서 베트남으로 간다고 하신 분이 생각나네...
작업 도중 안전감독관에게 걸리면 그 자리에서 내보내고 다음날부터 몇일 출입거부 된다고...;;
사명까지 바꿨지
어쨌든 지금 사망사고 없는건
무조건 잘하는거
현장마다 다르겠지만, 삼성물산 안전팀이 삼성중공업 안전부문 맡아주면 되겠네... ㅎㅎ
삼성 공장으로감 외부창고같은곳이었는데
점심시간 잠깐 누워있었는데 나대리고온 사장이 일어나라고 여긴누워있다 걸리면 쫒겨난다고ㅋㅋ 아~~삼성은 다른가보군 했네요
오죽하면 고소작업대에서 떡을 치냐
삼성종합건설일때 부산 구포역 무궁화호 열차전복사고로 6개월 영업정지먹고 삼성건설로 사명변경 후 삼성물산건설부문으로 합병되었음!
이사건으로 인해서 안전에 관해서 엄청신경쓰고있음!
타지역 사람들은 잘 모를건데 구포역 사건이 사망자가 78명, 부상자가 200여명이었습니다.
사건 후 근 십년동안 삼성이 부산에서 수주를 못 할 정도였습니다.
잘하고 하자도 없다
이재명 대통령님 생각이 맞음.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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