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가장 비슷하게 그린 언론사 독방 3D 그림.
나름 고시원과 비슷한 곳이라고 사람들이 오해하게 그렸음. 그러면 실제 남부구치소 독방 사진을 보자면
딱 한사람 누울 자리만 줌. 저기서 24시간 한달 30일, 일년 365일 지내야 함.
그리고 왼편에 TV와 책상이 있는데, 뭐 거창하게 생기지 않고 딱 아래 사진처럼 생겼음
몇인치 짜리 TV인지, 모니터인지 볼려면 바닥에 쭈구리고 앉아서 봐야 함.
대가리에 똥만 들은 여자라 책을 읽을리 없고, 전화기 없고, 대화할 상대 없고, 오로지 TV만 봐야하는데, 이게 또 채널이 고정되어있다고 들었음. 아마 뉴스는 볼 수 있을 것임
그나마 저런 독방도 사치라는 것.









































건희누나는 6인실을 개조한 독방에 수감입니다
건희누나는 6인실을 개조한 독방에 수감입니다
세면실 화장실 딸린 독방에, 티비, 선풍기라니!!
주가정보창만 띄워주고, 부채만 줘도 시원 찮음
개검은 버려야 할카드
현상황에서는 판사꼬시는건 안되고
그래 지금은 교도관 꼬셔서 여기서라도 편하게 생활해야겠다
10년은 있어야 될꺼니까
그때쯤이면 아파트 가격은 150프로는 되겠지?? ㅋㅋ
첫날부터 노역조지고
뺑끼통 한개 공간만 줍시다.
아크로 60평도 좁다고 코바나 사무실에 쳐박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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