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기 절에 스님이 아마 양심선언 할 겁니다.
오늘 어디를 가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길 걸아갈 때부터 운동을 하는 그 시간까지 저한테 "니 죽이고 싶다."이 말을
30번을 마음 속으로 외쳤습니다.
그래도 저는 행복합니다.^^ 대통령한테 버림 받아도 저한테는 믿음직한 가족이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 제가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한 말 기억하나요?
"지금부터 제일 중요한 것은 상호연대와 결속, 가정에 대한 믿음과 애정, 국가가 붕괴된 상황이지만 국가에 대한 여전한믿음, 친구와의 우정, 현명함과 지혜로움이 그렇게 중요하다.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
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께서 "니 죽이고 싶다."를 30번 마음 속으로 외칠 때 저는 저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과 문제없는 저희가족을 믿었습니다.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으신 공교육 선생님과 저희 담임선생님께 고맙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릴 때 반장을하고 학생회장을 해서 선생님들로 부터 너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애가 중심이 잘 잡혀 있던 애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전국의 경찰청은 얘 잡는거 포기 하세요. 아마 잡을려다 경찰관이 잡혀갈 겁니다.
저 뇌에 있는거 전부 다 뜯었으니까 모든 걸 포기하세요.
정신침략기술이 그렇게 무서운 헌법을 위반하는 국가범죄이다.
경찰관은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었으면 대국민 사과하세요.
오늘 부산경찰관은 아무 것도 모르고 미행하셨죠? 그거 알았으면 심각한 인권침해다 생각하고 울었을텐데.
이래도 얘가 참은거네. 참 부산경찰청은 진짜 인내가 가하고 착한 애가 사고쳐서 천만다행이다. 아니었으면 반 죽었을텐데.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 바른 애가 진짜 큰 사고를 쳤는가보다. 그 바른 애를 눈을 돌게 만들어서 큰 사고를 냈는가보네.
부산 조폭들아 내가 겁나나? 묶어 놓고 싸우면 전국 1등한다고 하지 않더나?
대통령한테 버림 받아도 끄떡도 안한다. 그건 진짜 심각한 범죄라고 하는거다. 경찰관이 서울에서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게 그렇게 큰 범죄인거다.






































넌 독심술사냐?
마음속으로 외친 소리를 다 듣게..
왜 귀에 도청기 이야기는 안하냐?
넌 독심술사냐?
마음속으로 외친 소리를 다 듣게..
왜 귀에 도청기 이야기는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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