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조작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이화영 전 경기도부지사를 기억할겁니다.
1313호에서
진술세미나와 연어술파티까지 하면서
윤석열 검찰이 이재명 잡으려고 했던 농단사건...
이화영 무죄석방은 물론
연어술파티에 참가한 자들 전부 색출해서
심판받게 하려고
3년 굶은 곰처럼 칼을 갈고 있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아마 연어 같이 먹은 조작범들은 이렇게 될거같은데
국힘이 이렇게 난리 치는거면 사실이라는 증거
쌍방울 김성태가 김건희 측근 무속인에게 20억 주고
판사에게 꺼내달라고 로비한 녹취록도 등장했는데
정녕 북한에 불법자금을 건넨 놈은 길거리를 활보하고
그 돈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은 억울하게 3년 옥살이 하고 있다는 점.
그래서 이 악물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화영을 지키고
검찰과 싸우고 있는 김광민 변호사..
이번 명태균 변호까지 맡고
윤건희의 수많은 국정농단 중 굵직한 사건을
계속계속 밝혀내고 있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이화영, 반드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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