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사주 김성수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죠.
아직도 북한에서는 신화처럼 가르치는 김일성의 보천보전투인데요. 이게 유명해지면서 김일성이 북한에서 정권을 잡게 됐죠. 사실은 그냥 작은 사건이었는데 그걸 동아일보가 크게 부풀려서 보도를 해서 그게 신화처럼 만들어졌죠.
그걸 또 자랑이라고 동아일보가 금판으로 만들어서 북한에 줬다고 합니다.
1950년 6월 28일 조선일보 호외인데 김일성 장군 만세라는 글이 보이죠?
조선일보도 역시 김일성을 빨아재꼈습니다. 근거가 이렇게 분명히 있죠.
하긴 조선일보는 일왕도 빨았었죠. ㅋㅋㅋ









































나라 망한다
우측 상단 일장기도
컬러인쇄.개썬포장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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