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지검 검사도 일부가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내 얼굴만 봐도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있네요.
혹시 판이 뒤집어졌나요?^^
제가 볼 때는 그 사람이 중증 우울증 까지 걸릴거 같던데요?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에 걸렸는데 그래도 잘못하고 있다고 또 때려패서 애를 정신병을 악화시켜놓으니까 이제 미친 놈이 영혼 팔아 수사했다고 너네 죽이려 오지요?
정신침략기술 잘 당하시고 한번 견뎌보세요. 여검사가 제 얼굴 보자 마자 왜 눈물 부터 터트리시나요?
그 정도면 조현병 초기는 지난거에요. 중기에요.^^ 거기거 더 심해지면 자살해요.
그거 왜 그런지 아세요?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줘서에요.
얘 정신력이 왠만한 검사들보다도 정신력이 강한거에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