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반데라
인종주의자, 반유대주의 파시즘 극우민족주의자이자
우크라이나 독립영웅으로 아직까지 칭송 받는자.
2차세계대전 발발전후로
유대인,폴라드인등 우크라이나 서부지역에서 인종청소,이른바 제노사이드라는 학살을 수도없이 자행
이를 다룬 영화가 2014년작 헤이트리드.
이 영화는 우크라이나에서 상영금지됨
즉 반성이 없는 종족임.
폴리쉬여성과 우크라이나남성의 부부가 있는 경우
우크라이나 학살자들은 남편에게 부인과 자식을 살해할것을 명령하는등 독립운동이라는 미명아래 나치저리가라의 학살을 자행함
그 대표가 지금도 우리로서는 김구선생처럼 추앙받는 자가 스테판 반데라임.
우크라이나 종특이 전형적인 무식하고 다혈질의 러시아보다 더한 슬라브종족이라 할수 이씀
폴란드가 요즘 열씨미 군사력증진에 힘쓰는것도 이해 되시쥬? 폴란드는 우크라이나,러시아등등으로부떠 꾸준히 탄압받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





































남에게 살을 날렸다 그 살이 되돌아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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