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 무기징역인 줄 알았는데...
기 : 기록을 끝까지 세우는 이유를 봤는데
징 : 징역 13년이네. 그런데 결국은 무죄네. 정신병을 계속 만드니 무죄지. 승진하려다가 혹 붙였네.
역 : 역시 청장 딸 경무관 딸 때문에 무기징역 때릴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려다가 다 죽었다. 심지어 택시기사도 끄덕이네. 사람들이 그래서 다 죽었다 하네. 경찰청장이 예상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다. 무기징역을 예상하고 수사한 사람이 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인성이 최고라고 하고 면접이 전체 1등이네. 그 면접관이 병신이 아니라 용기를 낸거다. 수 천명을 본 사람들일텐데 어째 얘가 1등이지? 그러니까 진짜 죽지. 심지어 바르다고 하는 경찰 딸도 얘한테 상대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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