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남서쪽에 Krakov라는 오래된 도시가 있습니다.
12세기 몽골의 침략을 직통으로 맞이했던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 도시에서는 매우 특이한 트럼펫 연주가 매일 행해집니다.
교회의 종탑에 올라서 연주를 시작하다 중간에 뚝 끊기죠.
여기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는데, 몽골의 침략을 알리려고 트럼펫 연주자가
종탑에 올라 연주를 하다가, 화살에 맞아 죽었고, 오늘날까지 그 전통을 이어받아
중간까지만 연주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불과 100년전의 친일파들의 행적도 제대로 파해치지 못하고 있죠.
기독교놈들, 친일파 놈들, 그들을 조상으로 둔 사회 지도층 놈들, 이승만, 국민의힘
제발 이번 정권에서는 시급한 발등의 불을 끄고는, 제대로 대한민국 밑바닥에 깔려있는
오래된 쓰레기들을 다 걷어내었으면 합니다.
우선 독일의 반 나치법처럼
- 일제시대를 찬양 고무 선전물 배포 금지
- 일본제국주의 시대의 상징물 (욱일기 포함) 사용 금지
- 일제 범죄 부인 (위안부 포함), 증오 선동행위 금지
이런 법안을 꼭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이 폴란드의 일개 소도시보다 더 과거를 기억못하고, 그것을 단죄하지 못하면 안되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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