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상한 일입니다.
이들은 한데 뭉쳐
이재명정부의 개혁의지 구체적으로는
내란세력 척결과 처벌
검찰 및 사법부의 폐해 척결과 개혁
언론의 못된 습성에 대한 척결과 개혁 청소
등을 다짐하고 준비하고 있는
위대한 민주시민의 정부 이재명정부를 깎아내리고
힘을 빼려 합니다.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단어는
협치실종, 민생이 어려운데 개혁만 외친다,
지지율이 몇%대 붕괴(붕괴란 단어를 매우 좋아합니다, 윤석열때는
항상 몇% 상승, 회복 등의 단어만 사용함- 한번 찾아보셈)
이게 바로 노무현정부를 뭉게고
문재인정부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이 사회의 기득권들이 주로 사용하는
가랑비에 옷젖는 숫법의 전형입니다.
분명히 말했습니다.
이재명정부는 이런 저항과 반격에 부닥칠 것이고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숫법은 여론조사에 의한 지지도추락(?)
협치실종, 국민저항 이니 그런 것일 거라고 예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해야 하는 이유는
노무현 문재인처럼
지지율이나 나이브한 민주적 절차나 따지고 있다가
속절 없이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7%까지 떨어진 윤석열이도 큰소리 빵빵 치면서
별짓을 다했습니다.
아무런 걱정 하지말고
정청래는 국민이 바로 이걸 하라고 뽑은 걸 인식 잘 하고
개혁과제 하나하나씩 완결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엔
우리 국민도 이제 대통령 바뀌었으니 알아서 하겠지 믿어 ~
하고 있을 때가 아니란 겁니다.
어느때보다 훨씬 강하고 강렬하게 개입하고
힘을 불어넣고
보수참칭극우친일매국노들이 들고 일어서지 못하도록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넘들을 눌러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정치에 대한 관심을 더욱더 크게 가져야 할 중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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