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마다 강원도로 떠나고있는데
사서고생하고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우 만족하네요 ㅋㅋㅋㅋ저만..
저는 취향이 독특할수있지만 불편한옛날차를 좋아합니다
저저번주에는 구코란도타고 양양다녀왔는데
아 이건 진짜 장거리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엔 포니타고 다녀왔네요
와이프님께서는 도데체 왜 그러냐고 하지만
그래도 제 취미야 취향을 많이 존중해줍니다
말로는 잔소리를 해도 매번 함께 다녀주네요
동해시는 처음가봤는데
갈만한 바다가 많은거같습니다
옥계도가고 한섬도가고 장호항도가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왔습니다
더위가 가시기전에 어디든 더 데려가려고 하고있는데
이제 좀있음 여름도 끝이 나겠네요
아참 와이프가 국썩을 좋아하는이유중에 하나가
제가 이놈들만 타면 천천히 다니는것도 이유겠네요
포니타고 고속도로에서 100키로넘기면 힘들어해서
80~90으로 가니깐 네비상 도착시간이 1분씩 계속 늘어나더라구요
그래도 감성으로타는차 즐거운마음으로 전국팔도를 다 다녀볼까합니다
이젠 밑에쪽으로 다녀봐야할거같습니다
모두들 더운여름 더위조심하십시요 ^^





















































멋지십니다!!
나드리김밥 집앞이네 허미 집앞인데도 못봤네
그리고 면허 따 그 픽업으로 속초
45-6년전 추억이 새록 새록
촬영.소품으로 대여될듯
너무 예쁩니다.
쥑이네요
(보는 사람들 마다 추억에 잠겼을 겁니다)
멋지심 진심
진짜 저걸 어떻게 지금까지 관리하신 건지..
두분다 멋지십니다
동네 마실만 슬슬 다시시지..^^
오래오래 함께 가시길~
차세우신곳 2층 콩닭콩닭 닭갈비집도 맛나는데 ㅎㅎ
전 92년 여름에 대전에서 회사 친구들끼리 중고 포니2 15만원에 사서 변산 해수욕장 다녀왔어요.
시동 안걸릴지, 중간에 시동 꺼질지 몰라 노심초사 하면서 간신히 다녀왔네요.
며칠 있다가 밤에 지맘대로 크락션이 울려서 다시 팔았어요.
다 추억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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