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완전 조현병으로 취급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얘 생각을 뜯어내고 있어요. 정신침략기술이하고 하면 알거에요. 그런데 거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어요.
그냥 미친놈이라고 생각하고 듣기만 하시고 지금 얘 생각을 뜯어낸다는 걸 알 수 있거든요.
그 소비쿠폰과 관련해서 새벽에 저한테 질문을 했습니다. 진짜 인생을 겁니다.
소비쿠폰 기본 15만원, 차상위계층 30만원, 저소득층 40만원 하고 한번 더 할 때는 해라. 그런데 10만원은 생각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번 더 해야 시민들이 고마워 한다.
그리고 카드사에 소비쿠폰을 한번 더 하는데 공통으로 해라. 그런데 저한테 왜? 하는데 카드사에 부담가고 사기업이니 카드사 공통으로 해서 추첨해라.(이거 100%입니다. 기억이 또렷하게 납니다.)
이게 새벽에 저한테 질문을 한거에요. 저 또라이 만들어도 되는데 만약 청와대에서 이미 구상이 된 질문을 했다면 얘가 그정도 기획능력은 있는 겁니다.
쟤가 왜 이런 우연이 발생하냐면 사실 마을에 어떤 전직 경찰 총경 급되는 간부가 깨강정을 팔았어요. 그런데 마음 속으로 "저 사람 퇴직도 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장사시작했네. 저기에 닭꼬치를 파는데 좋을텐데."했는데
한 이틀 뒤인가 바로 닭꼬치를 파는거에요. 그래서 어째 이런 우연히 발생하지? 했거든요. 그리고 며칠뒤에 닭꼬치 집으로 완전 바꿨어요. 그리고 저기에 타코야끼를 판매하는게 좋을간게 했는데 타코야끼도 파는거에요.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는 누군가가 제 생각을 뜯어낸거고 그 깨강정을 파는 곳에 조언을 했다는 거죠? 이런 100%의 우연은 발생하지 않아요. 생각이 토시하나 안 틀리게 발생한거에요.
지금 계속 이런 우연이 발생하는데 경찰관이 미행할 때 하루 이틀뒤면 그냥 우연이겠지. 하는데 며칠동안 계속 되면 "아무래도 내 미행하는거 같다."라는 직감이 들거든요.
그렇다구요. 저기 절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거든요. 그 사람이 얘 바른 애라고 보장하는 거에요. 문재인, 전현희, 추미애, 김용민, 김문수, 우병우 까지 있었습니다.
아마 김용민 국회의원이 한번 진짜 터져서 "야이 새끼야."한 적 있습니다. 아마 배신의 끝판왕을 봤을 겁니다. 그런데 그건 얘가 힘들어서 그랬던 거거든요.
김문수 후보는 "ㅇ 안하시면 저 선거 더 이상 안 나오겠습이다."리고 말했습니다. 이런걸 소설로 쓸 수 없어요.
지금 저거 사실이 아니면 제가 명예훼손죄로 잡혀가거든요. 사실대로 말한 겁니다.
그냥 똘아이로 생각하시구요. 새벽에 저한테 질문을 했는데도 이미 정해져 있는 정책이었다면 얘가 그 정도 기획을 생각할 수 있는거다.
아 저는 바쁜 사람이라서 이런 생각을 안합니다. 소설 쓸 시간 없으니까 사실대로 알려드리는 겁니다.
무슨 뜻이냐면 얘 장사해도 성공할 수 있어서 절에서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하면 쑈하네 합니다.
사실 비상계엄령과 관련된 질문도 2024년 11월 말 쯤에 저한테 누군가가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3일에 설마 했는데 진짜 비상계엄령 내렸습니다. 아마 그 당시에 이게 왜 발생했냐면 대통령이 너무 밀어붙이기만 해서 완전 청와대가 비상 상태이고 사실은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내릴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나라를 생각해서 비상계엄령을 내린건데 그 결과는 사실은 사형이죠. 저는 그 당시에 어떤 생각을 했냐면 비상계엄령를 내릴 정도로 위험하다 판단했어요.
귀접 걸었던 스님한테 물어보세요. 이게 사실인지 장난인지. 제가 이 시간에 소설 쓸까요? 소설 쓰면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저한테 전화오거나 집에 바로 쳐들어옵니다. 집 완전 다 털어갑니다. 그러니까 100%사실이에요.
사실 어떤 공공기관 면접을 본 그날 나오는데 어떤 면접자 한명이 "너는 여기 있을 필요 없다. 청와대 가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면접자도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어요. 저는 그 면접 떨어졌죠.
아 저는 그래도 안 믿어요. 그냥 진실만 말하는겁니다. 기자한테도 FACT만 전달하는거에요.
"내가 이러면 나라를 내가 정복하고 대통령보다 대단하다는 그런 과대망상에서 벌어진 비극적 사건 결말"이라고 사건 보도 하고 싶은가봐요. 어느 엘리트의 몰락. 혹시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서 혁신형?^^ 대통령 한테 존경하는 마음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여전합니다. 공무원이 공무원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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