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절에서 부산경찰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러면 부산지검에서 문제를 일으킨 겁니까?
아.. 그러면 물어봅시다.
2024년 6월부터 10월까지 그렇게 밀어붙인 사람은 누구에요? 경찰관이 버스안에서 일부로 머리를 폭행하는 일까지 벌어졌지요?
내 그날 그냥 마음 먹고 버스기사 한테 엑셀레이터 다 밟아서 다 죽이세요. 라고 하고 싶었다.
그렇게 하시고 그냥 가셨어요?
경찰관이 결국 저한테 진술한번 받아냈다가 지금 이런 진술이 다 적혀 있습니다.
저한테 모든 진술을 다 받아내면 얘가 사고치는 이유는 전부 면접을 떨어트렸다가 책임을 안져서 그래된거 밖에 없어요.
누구지시에요? 지금 저 지시자 경찰관들 잡혀가십니다.
저한테 또 진술을 받고 싶으면 또 받으세요. 또 그 진술이 나옵니다.
저걸 판사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진짜 우리나라는 경찰과 검찰만 있었다면 진짜 완전 독재국가가 되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대한민국에서 역대 가장 최악의 대통령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대대손손으로 다 배우게 됩니다.
저거 누가 밀어 붙였지요? 누구지시입니까?
앞으로 100년간 검찰출신 수사기관 출신 대통령은 안 나옵니다.
왜냐면 국민들이 대대손손으로 배우기 때문이에요.
너네 이제 경무관 딸 청장 딸 사고 다 쳐놓고 피해자라고 해서 부산에서 살 가능성이 없는거 같아요.^^ 거의 살가능성은 0%인거 같아요. 너네 이제 살해 하러 오는 느낌 받는다.
아... 이래서 경찰관 따라다니는데 그거 오는지 안오는지 보다가 멀리 떨아져 있으니까 "마음대로 해라."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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