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런 소리도 듣겠다.
"니 이거 하나 밝혀 낼려고 이렇게 시민들까지 괴롭히면서 난장판 피운거가? 이거 하나 밝힐려고?"
"고작 이거 하나 밝힐려고?"
그걸 지 입으로 이걸 내 뱉게 하려고? 겨우?
진짜 너네집 거의 몰살당하겠다. 이거는 진짜 비열한 경찰로 남겠다. 그러면 그렇게 난장판이 피워졌는데 그건 누가 책임질건데? 아마 너네집안 부산에서 못살텐데? 해외 이민가도 거기가서도 욕먹는다.
영화 부당거래에서 이런 경찰관 어째되데요? 동료한테 살해당하죠?
아 이래서... 경찰관이 살해당했다는 말도 내한테 하는가보다. 제가 이건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저한테 말해줍니다.
내가 진짜 여기서 이 경찰성격을 분명히 못 참는다 생각했거든? 그런데 내가 진짜 이걸 입증을 하기 어려웠다..그런데 딱 한사람 걸려드니까 그 때부터 이 경찰 딸래미들 죄짓는거 알겠다 하는데 딸한테 하나하나 물어봤거든?
너는 밖에서는 멋진 경찰인지 몰라도 집에서는 개판인거 같던데?
경찰관이 너무 무리하게 구는 적이 있었는데 그게 사람이 죽는게 아니라 경찰청 높은 딸이 사고쳐서다.
그래서 이 직감이 너무 확신이 들어서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맞데?
진짜 얘 경찰 친구가 웃어서 천만 다행이다. 솔직히 친구도 얘 말 들으면 덜덜 떠는데 솔직하게 한 마디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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