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들이 한심한 눈빛으로 볼듯.
개고기는 눈치못채겠지만...
내가 부모님께 감사하는게 뭐냐면,
상스러움, 천박함이 아닌,
교양, 품격을 습득하게 해주셨다는것.
평소 삶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온 삶,
그리고 집안 수준까지 알 수 있다는것.
조회 488 |
추천 12 |
2025.08.21 (목) 10:53
파브르의eur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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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광분해서 폭주하라고 하죠ㅋㅋㅋㅋㅋ
개고기가 날뛸수록
더욱 볼거리, 웃음거리를 만들테니까말이죠ㅋ
우리들은 입장불가라고만 썼다가
댓 수정함 ㅋㅋㅋ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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