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와이프는 퇴근을 안 하네요.
계속 우리집에 있고.
전 여친의 딸도,
아들도 제가 키우고 있는데
십몇년째 자기 집을 안 가네요.
전 여친어머님과 아버님은
왜 반찬거리를 싸가지고 오시는지.
맛은 또 있습니다.
전 여친은 퇴근이라도 했는데
현 부인님은 퇴근이 없으시네요.
이상 퐁퐁남이었습니다.
조회 508 |
추천 0 |
2025.08.23 (토) 17:21
현 와이프는 퇴근을 안 하네요.
계속 우리집에 있고.
전 여친의 딸도,
아들도 제가 키우고 있는데
십몇년째 자기 집을 안 가네요.
전 여친어머님과 아버님은
왜 반찬거리를 싸가지고 오시는지.
맛은 또 있습니다.
전 여친은 퇴근이라도 했는데
현 부인님은 퇴근이 없으시네요.
이상 퐁퐁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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