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강에 400mm 폭우가 쏟아져서 수위가 상승하고 홍수 피해가 생겼었는데,
물이 빠르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미호강에서 물이 모여 수위가 높아지면서 생기는일인데,
이런경우 미호강을 준설하고 폭을 넓히는 사업을 진행해줘야돼.
그리고 미호강의 아래인 금강도 준설을 하고 폭을 넓혀야겠지.
비가 내렸을때 지류를 통해 물이 빠르게 강 본류로 유입되고,
강 본류의 물이 빠르게 하류로 흘러서 하구둑을 넘어 바다로 배출되면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는데,
보가 설치되면서 물이 빠져나가는 시간을 지연하는거야.
보를 홍수를 막는데 사용하려면 물 저장량이 높아야 하는데,
준설을 하지 않으면 보가 물을 정체하게 만들면서 수위를 높이게 만드는거지.
물론 하류에 흘러가는 물의 양이 줄어들어서, 하류의 홍수 피해를 막는 효과가 있어.
즉, 수위가 높아진 강 본류는 준설을 하면서 폭을 넓혀야 한다는거야.
지류는 폭만 넓히면 되겠지.
상류의 댐을 짓고, 낮은 저수율을 유지하다가, 비가 오면 물을 흘려보내지 않아,
홍수 피해를 막고, 지류의 폭을 넓히면서 지류의 보를 해체해,
물이 정체되는 시간을 줄여 강 본류로 흐르도록 만들고,
강 본류와 댐은 준설을 하면 돼.
홍수철이 되면 하구둑 부분의 저수율을 낮게 유지하고 하류 정비를 통해서,
상류에서 하류로 물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물 고속도로를 뚫는 사업을 진행하면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는데,
결국 폭을 넓히고 준설을 해줘야돼.
준설은 최후의 수단이지만 강 본류와 댐은 준설을 해야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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