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친구가 그런 말을 합니다.
"야 너 이야기가 진짜 서울까지 들려와. 진짜 유명해."
라고 말합니다.
저는 서울에 가지 않았는데도 부산에 있는데도 유명합니다.
서울가서도 한 1년만 있으면 또 유명해 집니다. 가만 있는대도 유명해져요.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하는 행동부터 달라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행동만 합니다.
공무원 9급으로 들어오면 행정고시 출신 5급 사무관 여자가 얘를 관심 있어 한다는 말이 장난 같나요? 얘가 이게 허세가 아니라 어릴 때 부터 경험에서 나오는 거에요.
대학에서 자기 남자친구랑 팔짱끼고 가는데도 눈이 저한테 돌아가는 적이 몇번 있었어요. 그러니까 거리가 멀어져 가는데도 뒤로 돌아보기도 했던거죠.
대학에서 "쟤 완전 연예인이다. 연예인" 이랬지요.
지금 이런 사례가 많이 있어서 얘가 자기자신에게 확신이 있어서 그래요. 어릴 때부터 사랑을 너무 많이 받은거죠.
이런 애를 자신의 청장 딸 경무관 딸을 건들었다해서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하려고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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