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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초 만남도 얼마나 찬양했었는데
그 이상이면 대성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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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따리 추종하는 너가더 개망신
저때 우리 반도체 패권 다 팔아먹을때인데, 나라도 의장대쯤은 보내줄꺼 같음.
난 영어 모르겠고 뭐하자라고 말하면
Y로 다 해버려 이소리했을듯
얻는것보다 주는것이 더 많더라도, 하나라도 덜 주게된다면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윤은 트럼프를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
임기중 싸질러놓은게 워싱턴선언임...(한미정상회담: '워싱턴 선언'… 주어진 상황 속 최선 vs 한국 스스로 '족쇄')
외교에서는 정부는 연속성을 갖는지라,
트럼프 상대로 수정하거나 살짝만 바꿔도 대단히 잘한거라 생각함
48초
나중에는 뭐라그랬드라
많은이야기를 나눴다고
그랬던거 같은디..
48초동안에
국빈 방문(State Visit): 최고 수준의 의전이 제공되며, 미국 대통령 또는 고위 인사가 공항에서 직접 영접.
공식 방문(Official Visit): 일정 수준의 의전, 하지만 공항 영접은 주로 국무부 관계자나 대사관 인사.
실무 방문(Working Visit) 또는 비공식 방문(Private Visit): 정부 측 고위 인사의 공항 영접이 없거나 최소화.
즉, 방문이 국빈급이 아니면 공항에서 대통령이나 국무장관이 직접 영접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쳇 선생이 알려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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