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는 ㅈ도 가진게 없으면서 트럼프 상대로 나대다가 줘터진 경우인데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카드가 역대급으로 많은데 빌빌거리면서 쫄보짓하면 그게 ㅈ병신
한국이 가진 특급 협상 카드
1. 조선업 마스가 => 이거 안하면 미해군력이 중국에 뒤쳐지게 생겨서 미국입장에서 아주 중요한 것임
2. 한미원전협력 => 자유진영에서 시공능력있는 나라가 프랑스와 한국뿐인데 한국의 시공경쟁력이 프랑스의 2배
3. 반도체 => Ai용 HBM을 충분히 제공해줄수 있는 나라는 한국뿐
4. 500조 대미투자 => 이거 뒤집어지면 트럼프 존나 난감해짐
잼통은 당당하게 트럼프와 대응해도 꿀릴게 없는데
만약에 스스로 숙이고 들어간다면 되려 깜이 안된다는 것을 드러내는겁니다
트럼프가 방위비 더 달라고 해도 "못주니까 주한미군 뻬고 싶으면 빼던지" 해도 됩니다







































사실 역대 대통령중 뭔 일을 하든 그냥 맘편히 보는경우는 첨인거 같네요
노무현 대통령때는 진짜 기레기 판검사 국짐.. 그리고 엄청난 수박들의 견제에
뭘 잘해도 잘몰랐었는데 지금은 참 맘이 편합니다.
사실 역대 대통령중 뭔 일을 하든 그냥 맘편히 보는경우는 첨인거 같네요
노무현 대통령때는 진짜 기레기 판검사 국짐.. 그리고 엄청난 수박들의 견제에
뭘 잘해도 잘몰랐었는데 지금은 참 맘이 편합니다.
쎄게 나가라 이러고 앉아있네 ㅋㅋㅋㅋ[copy]
물론 일본의 그 특유의 간사함으로 언제든 대한민국 뒤통수 치고 엿먹이려 할 수도 있으나
이재명 대통령님의 정부에서 충분히 대비하고 우리 민족의 궁극적 목표를 충분히 이룰 것이라 믿습니다.
가서 대통령이 사인만 하는 절차.
보통은 그런데
트럼프가 막판에 딴소리 하는게 하도 많아서.
일본 협상도 사천억달라로 애기하다
갑자기 천억달러 올림.
그래놓고 5000억 달러에 사인 하려다
동그라미에 줄 찍 긋고,
5500억 달러로 바꾸고 나서 사인.
관세 15%도 다음날 애기하길
추가분이 15%
해군 전투력의 질적인 면은 미국이 훨씬 압도 하지만 군함수도 상당히 신경 쓰이는 문제. 인건비등으로 미국은 조선업 손뗀지 오래라 군함 한척 건조 하는데 6~7년 소요됨.
한화오션이 필리조선소에 투자하고 직접 맡아서 운영하면 2~3년이면 군함 한척 건조.
그 외에도 본문대로 여러카드 있어서 전혀 꿀릴거 없슴.
길 다 닦아서 안전화 시켜 놓으면 일본이 네이버 뺏듯이 다 내놓으라고 할것 같음.
정부나 대기업들도 바보가 아니니 뭔 대책을 세우면서 하겠지만 트럼프가 하도
막장 깡패라 불안하기는 함.
주한미군 철수.
누구 좋자고 지금 걔들이 우리 땅에 있는데.
진심으로 방 빼라고 하면 트럼프 식겁할 거임.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 협업이 히든카드가 될 것이고, 양국 보안상 공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면 협박카드 안됨.
행정의 달인이라.. 협상을 어떻게 할지 아시는분.. 이미 일본을 먼저 들렸다 미국으로 바로 갔다는건 일본하고 뭔 쿵짝을 하는지 굼금 해서 알아낼려고 별짓을 다 할껍니다.이것도 은연중 압박 카드가 되겠지요 이제 좋은 결과 기달려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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