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년 로스쿨생으로써 소득이 없던 권성동 아들이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 구입
2. 삼촌, 여동생과 공동소유자이기에 1억5천만 부담했으나
3. 당시 권성동 아들은 7천만원밖에 없던 상황
4. 2017년 재산신고에는 오히려 권성동 아들의 현금이 더 증가함
5. 권성동은 당시 추가분에 대한 증여세신고를 마쳤다고 했으나
권성동과 아들간의 증여 기록이 남아있지 않고 신고내역만 존재함
증여신고도 마쳤고 이상없다고 하니 딱히 세무조사까지는 불필요하겠으나
조국과 그의 일가족들을 절단냈던 창녀의 애완견 검찰새끼들이 조용한걸 보면
한국의 검사들은 그냥 창녀와 포주 모녀 이하의 개씹버러지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통일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그냥 검찰 조직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는것 같은데…
모르면 조용히 하는게 가장 알맞은 방법입니다
그람 민주당 수사하는 검사들도
똑같은건데 ?
능 . ㅈ 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아리에 돗자리 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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