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대형공공기관이고 거기에는 엘리트 직원들만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또 엘리트 부모들이 있기 때문에 아빠가 경찰서장이고 검찰간부이고 그런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 사람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애가 그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을 하고 안에서도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애를 다방면으로 인성을 확인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 공공기관 인사팀 차장이 "이 사람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진짜 제가 보장합니다." 라고 까지 말했지요.
그러면 그 공공기관의 엘리트 사람들의 경찰서장과 검찰간부들에게 뭐라고 전달할까요?
"아빠 아무래도 이 사람 문제가 전혀 없는거 같아요." 라고 안하겠나요?
그게 지금 부산이 뒤집힌 이유에요. 모든 걸 얘 하나 탓할려다가 그게 뒤집힌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게 부산에서 폭동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에요.
미성년자 400명 하니까 놀랍죠? 아마 사람들은 저 바른 애 얘 인생 다망쳐놨다 할건데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