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에 따르면 CCTV 영상에는 한 전 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직전 김 전 장관과 함께 국무회의에 출석한 국무위원 숫자를 확인하며 정족수 충족 여부를 점검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한 전 총리는 김 전 장관과 손가락으로 대화하며 국무위원 숫자를 셌다고 한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손가락을 펼치며 '정족수 충족까지 4명이 필요하다'거나 '이제 1명 남았다'는 취지의 표현을 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9662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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