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쇼츠를 만들어서 졸라 깨어있는 것 처럼 포장을 하고, 그 쇼츠 동영상 내용은 무지성
현 정권의 지원금 비판.
그런데 회사생활 쫌 해본 4050들은 너 같은 애들 한두번씩은 꼭 만나보걸랑 ? 능력있는 척,
깨어있는 척, 트렌디한 척, 하지만 기획안에 대한 비평은 잘 하면서, 막상 사업을 만들어 내는
능력은 완전 빵점인 놈들. 밑에 직원들은 달달 볶아 대면서 막상 본인은 실무를 전혀 안하는 놈들
회사가 정치판 보다 좋은 점은, 괜찮은 회사라면 너 같은 놈들은 2년안에 쫒겨나지.
불행하게도 대한민국 정치판에서는 유유상종이라고 2030놈들이 너를 빨더라고. 딱 회사 업무도
너 같이 말로만 하는 놈들이 말이다.
어쩜 너희 둘은 서로 닮았냐 ????
더 이상 말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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