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은 쇼츠이지만 전체를 보면,
가뭄으로 힘든 강릉 시장이 중앙정부에 특별 예산 지원을 요청하는데
천억 이야기 했다가 자세히 물어보자 500억으로 급 반띵.
그나마도 그 500억 어디에 쓸 것인지를 묻자 어버버
물론 강릉 시장도 문제지요.
그런데 각 지자체장들 상당수가 저런 수준이라고 봅니다.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해서 광주 시장을 곱게 보느냐,
국짐을 지지한다고 해서 대구시장을 곱게 보느냐.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자체장들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너무 구태스럽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하고 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바로잡는 개혁이 절실한데,
검찰 개혁, 언론개혁, 사법부 개혁, 기재부 개혁, LH개혁 등의
우선 순위에 밀려 가려져 있을 뿐입니다.




































"그래 줄게 근데 어따 쓸건데..."
"어...
하튼 어따 쓸데 있으니 좀 줘"
"아
줄테니 어따쓰는지좀 말해봐"
"학용품 사게...."
"너 학용품 산다고 돈 받아 갔잖아
근데 안사고 뭐 했는데?"
".....학용품 사야되 일단 줘"
"전에 준걸론 뭐 했는데?"
"........."
딱 이수준임 저 ㄷㅅ들은 지자체장도 그러고 의원도 그렇고
최소한 초딩들도 부모님께 용돈 받아 갈때
Xx가 떨어져서 사야하니 용돈좀 주세요
이렇게 말함.....
여태 저 새끼들이 나랏돈을 얼마나 해쳐먹었으면
저렇게 돈달라고 땡깡을 쳐 필까?
근데 그게 이재명한테 과연 통할까?
저런 문제가 생기는거죠. 지방자치장을 선거로 뽑는게 정말 맞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