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 꼬라지보면 하나같이 저것들이 예수를 믿는 새기들이 맞나? 싶기도함. 항상 문제가되서 나오는 매스컴보도를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주님의 일을 하려고 그랬다 라고함. 샘물교회 피랍사건도 그렇고. 명백히 국교로 예상되는 이슬람교가 있는 나라 들어가서 공격적인 전도활동을 했다가 피랍당해놓고 온갖 언플에 지들이 무슨 정의의 사도 된거마냥 착각. 그것에 대해서 젊은 개신교인들이 뭐라고하면 "주님의 일을 한것이다 입다물라" 이지랄..거기에 오늘날 내란수괴와 내란동조범들을 무적의 쉴드를 치면서 성경구절 들이밀면서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마귀 사탄 이라고 뒤집어 쒸우고 집단마약으로 인한 환각을 봤는지 아주 지랄 부르스를 침.
모두 지옥에 계심,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도 지옥에
그래서 난 지옥에 갈거임.
기독교 믿고 양코배기들과 같이 잘 살려므나
모두 지옥에 계심,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도 지옥에
그래서 난 지옥에 갈거임.
기독교 믿고 양코배기들과 같이 잘 살려므나
그러니 일반 비종교인이 보기에 저들은 이상하고 괴팍한 집단으로 밖에 안보이는거지.
저 따위 개수작이 수천 년 동안 먹히고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자존감 좃나 낮은애가 울부짖는거랑 똑같음
나좀 봐줘 맨날 봐줘
하루도 빼먹으면 안되 나좀 봐줘
뭐든 나를 위해 해야해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인을 싫어하는이유는
기독교인은 비기독교인에게 배려따위가 없음
자기들은 이게 당연하다며 언제나 항상 배려를 바라지만
막상 남을 배려하기는 커녕 배척하고
자존감좃나 낮은소리로 울먹이며 핍박 받는다 생각함
대충 imf시기 즈음까지.
종교자체는 문제가 없음.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함.
이게 안가게 되던 이유.
정치랑 엮이면서 종교는 사람들에게 카르텔로 비춰짐.
이제 쫌 바뀔때가 됨.
롬 16:19
선한대는 지혜롭고 악한대는 미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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